글번호
337624
일 자
21.05.18
조회
248
글쓴이
한종훈
제목 : 조선대 의과대학 고영종 박사,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학술대회... ‘우수 구연상’ 수상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소속의 고영종 박사(정형외과 실험실)가 10월 14일 그랜드힐튼서울에서 개최된 제 46차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고영종 박사는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갖는 신규 약물에 관하여 “A novel modified RANKL variant can prevent osteoporosis by acting as a vaccine and an inhibitor“ 라는 제목으로 우수 구연상을 수상하였다.

조선대학교 정형외과 실험실에서 발표한 신규 약물은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주요 매개체인 RANKL 사이토카인을 변형시켜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동시에 갖는 약물로서 개발되었다.

이는 기존 골다공증 항체 약물인 Denosumab 제제 보다 적은 투약 횟수로도 우수한 성능을 보이도록 개발되었으며, 최근 특허 취득을 완료하고 성능개선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출처 메디컬타임즈 http://www.medicaltimes.com/Users/Inform/index.html?mode=View&ID=922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목록으로
다음글 조선대의대동창회, 조선대병원 감염내과에 발전기금
이전글 조선대 의대 졸업생들 ‘마스크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