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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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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342822
일 자
21.09.02
조회
107
글쓴이
강민주
조선대 테니스팀, 창단 1년만에 전국 제패

조선대가 제 75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 연맹전 겸 제33회 회장배대회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철 감독(스포츠산업학과 교)와 이경철 코치가 이끄는 조선대는 31일 강원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계명대 게임스코어 3-2로 승리했다.

 

4단 1복으로 펼쳐진 결승전에서 조선대는 주장 우성현(4학년), 최현수(4학년), 김재환(3학년), 최호성(3학년)등 4명으로 나섰다.

단식 4게임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조선대는 마지막 복식게임에서 우성현과 김재환이 승리를 따내며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조선대는 앞서 열렸던 춘계대회 준우승과 회장기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지만 신생팀의 약점인 체력 문제를 드러내며 정상 등극에 실패했었다. 이에 조선대는 여름방학 기간 체력훈련에 집중해 창단 9개월만에 전국 정상에 오르면서 대학테니스 신흥강호로 입지를 탄탄히 했다.

 

/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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