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학교실 _ 해부학

연혁

196812월에 개설되어 초대 교수로 1969년 양남길 교수가 부임하였고 1970년에 김동창 교수가 육안해부학을 강의하였다. 1971년 정주현 교수가 조교로 임명, 1974년 전임강사로 임용되면서 육안해부학을 담당하다가 1995년에 작고하였다.

 

1974년에는 김종중 교수가, 1975년에는 문정석 교수가 조교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문정석 교수는 1978년에 전임강사로 임명되어 조직학을 담당하였으며 2009년 명예퇴직하였다. 1980년에 김종중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명되어 육안해부학, 신경해부학 및 발생학을 담당하였으며 2013년까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였고, 20162월 정년퇴직하였다. 1981년부터는 장신요 교수가 조직학을 강의하다가 1989년 퇴직하였으며 1999년 작고하였다.

 

1987년에는 장인엽 교수가 조교로 근무하여 1995년에 전임강사로 임용되었고, 1992년에는 정윤영 교수가 조교로 근무를 시작하여 1999년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육안해부학, 조직학, 발생학, 신경해부학 및 실습을 세부 전공별로 나누어 담당하고 있다. 2003년에는 오재욱 교수가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신경해부학 강의를 담당하였으며 2009년 사직하였다. 2009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되면서 이후 5년 동안 정경아 박사가 시간강사로 실습 교육을 보조하였다.

 

2011년에는 전용현 교수가 특임조교로 근무하여 20159월에 조교수로 임용되어 육안해부학, 조직학, 신경해부학 등을 세부 전공별로 맡아 강의하고 있으며, 의학용어를 담당하고 있다. 2014년부터 교실의 주임교수는 정윤영 교수가 맡고 있으며, 직원으로는 1997년에 권광호 선생이 기술직으로 임용되었고, 2011년부터는 계약직 직원 1명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교실 구성원은 전임교원 3, 직원 2명이다.

 

 

교실소개

강의 분야에서 육안해부학은 장인엽 교수가 배, 골반 및 다리를, 정윤영 교수가 해부학 총론, 가슴, , 팔을 맡고 있으며, 전용현 교수가 머리와 목을 담당하고 있어 실습교육까지 포함해 분야별로 세밀한 교육을 하고 있다. 조직학, 인체발생학, 신경해부학도 장인엽, 정윤영, 전용현 교수가 각각 세분하여 담당하고 있다.

 

모든 과목의 실습 교육은 분야별로 나누어 세 명의 전임 교수가 함께 효율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연구 분야로는 장인엽교수는 세포와 동물을 대상으로 DNA 손상복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정윤영 교수는 신경계통의 발달 이상으로 인한 질환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만성태반부전 동물모델을 이용하여 뇌 발생 과정과 신경재생의 연관성을 연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용현 교수는 다양한 저산소증 동물 모델을 이용하여 신경재생과정을 규명하여, 뇌신경질환의 치료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교육내용

해부학의 분야는 육안해부학(맨눈해부학), 조직학, 신경해부학, 인체발생학으로 나눌 수 있다. 해부학 강의와 실습의 목표는 장차 의사로서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해부학적 기초 지식들을 철저히 습득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다른 기초 학문 및 임상과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있다.

 

2009년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으로 교과목 통합으로 [사람 몸의 구조와 기능 I- 책임교수: 정윤영 교수], [사람 몸의 구조와 기능 II-문정석 전명예교수가 담당하다가 2015년부터 교실의 세 명의 전임교원이 나누어 담당], [사람 몸의 구조와 기능 III-책임교수: 김종중 교수가 담당하다가 정년퇴직 이후 정윤영 교수로 변경]으로 변경하였으나, 이후 2015년부터 의과대학으로 다시 복귀한 이후 2017년 의학과 1학년 교육과정은 [인체구조 I- 책임교수: 정윤영 교수], [인체구조 II- 장인엽 교수]로 함축하여 강의하고 있으며, 또한 의학과 1학년 PDS 과목의 의학용어(장인엽 책임교수), 의학과 1, 2학년 전공선택과목(정윤영 교수)와 의예과 전공과목(인체생물학, 사람발생학, 의학용어입문)도 맡고 있다. 매 학기에 교수당 한 과목을 개설하여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 교육도 하고 있다.

 

해부학

인체의 형태와 구조를 국소해부학적으로 이해시키며, 직접 학생으로 하여금 시체 해부실습을 하게 하여 육안으로 확인되는 인체 구조에 대해 습득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계통 해부학적인 지식으로 연계하여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해부학적 지식을 학습하게 한다.

조직학

조직학은 현미경해부학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광학 및 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한 인체의 구조를 총론과 각론으로 나누어 교육시키고 정상적인 미세구조와 기능을 습득케 함으로써 정상조직과 비정상적인 조직을 구별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함양시키도록 한다.

신경해부학

인체의 신경계통은 중추신경계통과 말초신경계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신경해부학 교육은 우선 뇌, 척수의 내부 및 외부의 구조를 이해시키고, 뇌와 척수에서 나오는 말초신경과 감각을 전달하는 신경로 및 몸의 각 부위 신경 공급에 대한 기전을 이해시키며 실습을 통해 신경해부학에 대한 체계적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

인체발생학

인체의 성세포에 의한 수정란에서 시작하여 조직과 기관으로 발생, 분화되는 과정을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주지시키며,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되는 기형형성에 관한 지식을 습득케 하고 사람해부학을 학습하기 위한 기초지식의 토대를 구축케 한다.

 

발전계획 Vision

현재 최신의 교재를 이용하여 슬라이드와 비디오, HD카메라영상시스템 및 컴퓨터를 이용한 학습 등 시청각 자료를 이용한 강의를 통하여 새로운 개념의 해부학에 대한 과학적인 방법의 강의를 시도할 계획이며, 다른 분야의 학문들과 연계성, 상호 보완성, 통합적인 교육에 중점을 두어 교육에 임할 것이다.

 

또한 직접적인 시체해부 실습뿐만 아니라 e-Anatomy, e-Histology 등 여러 실험 실습교재의 보강으로 궁극적 교육목표를 달성하는데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며 교육뿐만 아니라 연구 및 사회봉사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자 한다. 또한 기초과학의 발전에 부응하여 다양한 학술활동 및 토론 등을 통해 적극적인 연구 활동으로 공동연구에 중점을 둘 것이며, 해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사출신 해부학 전공자 양성 및 다양한 기술을 습득한 연구원 확충과 양성 등을 통해 기초의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교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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