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교실 _ 가정의학

가정의학 의료진/진료시간

연혁

조선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는 2005년 설립되었고, 2007년도에 최형호 교수가 부임하면서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이 개설되었다.

20153월 김삼철 교수가 부임하여 병원 가정의학과 외래가 개설되고 진료가 시작되었다.

현재 퇴직 하신 분은 최형호 교수이며, 그 동안 배출한 가정의학전문의는 16명이다.

 

교실소개

의학이 발전하고 세분화될수록 통합적, 전인적 진료가 가능한 일차의료전문의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현실적인 상황에서 지속적인 의료와 포괄적 의료, 가족 의료를 제공하는 가정의학전문의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의학과 2학년 전공선택 과목으로 일차의료의사의 미래와 의학과 3학년 통합의학(기능의학), 의학과 3학년 가정의학 임상실습을 개설하고 있다.

대학원 보완대체의학과 박사과정 기능의학과 보건대학원 대체의학과 석사과정 개론 및 방법론을 개설하여 보건의료인 전문교육에 이바지하고 있다.

병원에서 각 년차당 2명의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선발하여 교육하고 있다.

현재 1명의 교수진과 6명의 전공의가 교육, 진료 및 연구에 임하고 있으며, 김삼철 교수는가정의학(일차진료,건강증진)과 통합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교육내용

  • 1. 전문적인 일차의료인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흔한 건강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2. 의료의(진료과 간의) 의뢰조정자 역할 습득
  • 3. 다양한 건강문제(건강증진,임상예방,흔한 질환치료, 일차진료,정신 사회적인 문제,응급진료, 만성퇴행성질환 관리등) 해결 능력 배양
  • 4. 지역사회의학에 기초한 지역사회 보건지도자 능력 함양
  • 5. 연구 및 논문작성 능력 훈련

발전계획 Vision

교실의 질적수준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가정의학 진료 환경과 교육, 연구를 위해 힘쓰며 일차진료를 성숙 발전시켜 지역사회건강증진에 기여한다.

의과대학 교육 목표인 일차진료의사 양성에 가장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는 임상과목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대한민국 의료인재 양성에 공헌한다.

통합의학을 연구·발전시키고 교육하여 장기 위주의 세분화 진료를 통해 유발되는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한다.

 

 

 

 

 

교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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