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교실 _ 내과학

감염내과 내분비대사내과 류마티스내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신장내과 알레르기내과 종양혈액내과 호흡기내과


연혁

  1966년 의과대학이 설립 후, 1971415일 조선대학교 부속병원이 개원되면서 개설되었고,

  오현관 교수가 취임하여 1973년부터 전공의 선발을 시작하였다.

  재직하시다 퇴직 하신분은 오현관, 박승일, 유철호, 김현, 유원상, 정진각, 김우열, 조국현, 박성휘, 정찬영,

  정종화, 조건국, 이민형, 송현곤, 이강수, 박상호, 강준 구, 채종구, 김원식, 오금탁, 김호중, 문철웅, 안기완,

  김평남, 김건영, 고희관, 박유환 교수 등이며 그 동안 배출 한 내과 전문의는 김만달 외 200명이다.

 

 

교실소개

28명의 교수진과 10명의 전임의, 13명의 전공의가 교육, 진료 및 연구에 임하고 있으며, 8개의 분과로 나뉘어져

만우박찬국김영대이 준조주연 교수는 소화기, 장경식고영엽정중화최동현박근호,김현국,기영재,김성수 교수는 순환기,

이승일윤성호권용은 교수는 호흡기알레르기, 정종훈김현리, 신병철 교수는 신장, 배학연김상용김진화 교수는 내분비대사,

박치영박상곤이희정 교수는 종양혈액, 김윤성 교수는 류마티스 내과, 김동민윤나라 교수는 감염내과 등 9개 분과로 나누어져 있다.

 

 

교육내용

내과적 질환 전반에 걸친 통합적 지식을 갖추고 진료 및 예방의 수기를 익혀서 타과 분야 진료의 자문과 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며 지역사회의 보건 향상에 능동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유능한 내과 의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인체 내부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여, 각종 질환의 병태ㆍ생리, 임상소견 및 치료를 익히고, 각 질환의 정확한 개념 파악 및 질병 관리 내용을 숙지시켜 향후 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질병의 진단과 치료 원칙의 수립에 근간이 되도록 한다.

소화기계, 순환기계, 호흡기계, 비뇨기계, 내분비 및 대사 장애, 혈액 및 종양, 감염성 질환 및 류마티스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특성과 감별 진단 및 치료 예방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 임상실습은 진단학, 내과학 강의를 바탕으로 외래, 병동 및 내시경실, 인공신장실, 심장검사실, 동위원소실, 중환자실, 응급실에서 이론과 실기를 연결시켜 보다 나은 임상의를 양성하고자 한다

발전계획 Vision

교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진료 환경과 연구ㆍ교육을 위해 각 분과별로 클리닉 센터를 운영하여, 점차 세분화 되어가는 여러 질환의 연구와 치료에 전문성을 부여하며, 기초 과학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시켜 임상에 응용한다.
교수들의 연구 의욕과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내 및 해외 연수 활동을 강화하고, 최신 기자제의 도입과 활용으로 환자의 진료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과대학 학생 및 전공의 교육과 실습에 힘쓰고 있다.

 

 

 

 

 

교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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