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교실 _ 영상의학

영상의학 의료진/진료시간

연혁

1971년 4월 학과가 개설되었으며 1971년 4월 15일 개원 당시 초대과장으로 이돈영 교수가 취임하였다. 1978년에 이유근, 1979년에 한정수, 1982년에 허돈, 1985년에 김영철, 1996년에 오재희, 2000년에 김영숙, 2002년에 변주남, 2010년에 오재희, 2014년에 김영숙, 2016년에 김동훈, 2018년에 선현주, 2019년 김동훈, 2020년부터 김진웅 교수가 과장 및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현재(2021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8명으로 전임교수 3명(김진웅, 송상국, 윤은주)와 임상교수 5명(변주남, 김정명, 전수진, 김현철, 선현주)이 재직 중이다.

 

교실소개

2021년 현재 전임교수 및 임상교수를 포함한 8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방사선사, 간호사, 행정보조원, 판독전사자 등 세분화된 69명의 전문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최선의 진료를 제공합니다. 최신 기종의 영상장비로 최신 고사양 3T를 중심으로 하는 MRI 장비, 최소한의 방사선으로 고품질 영상이 가능한 첨단 CT 장비 등으로 얻은 영상을 최신의 PACS 시스템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영상판독 및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영상 융합 가능 고사양 초음파 기기와 마취통증의학의사에 의한 전문 마취 시설 등을 갖춘 최신 네트워크를 갖춘 초음파 유도하 시술실에서는 인체 전반에 걸친 초음파유도하 조직검사 및 간암과 신장암 등에 대한 최신식 고주파열치료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양, 혈관 질환 및 다양한 비혈관성 질환에 대해서 전문화된 인력과 최신 시설에서 통상 및 응급의 중재적 (인터벤션) 시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병원 영상의학교실은 전임상, 중개 연구 및 임상 연구 및 협력 연구를 통해 JCR 상위 5%이내의 저널을 포함해서 여러 편의 국제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8-2021 SCI&SCIE논문 25편). 또한 의과대학의 정규 커리큘럼 및 병원 실습을 통해 의과대학 학생들이 기본적인 영상의학 지식 외에도 첨단 영상 기술, 초음파유도하 시술 및 중재적 시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내용

영상의학의 기본 개념과 용어

뇌신경 및 두경부계 영상의학

흉부 및 심혈관계 영상의학

복부 영상의학

비뇨생식기 및 산부인과계 영상의학

근골격계 영상의학

중재적 영상의학

유방 및 소아 영상의학

 

발전계획 Vision

조선대학교병원 영상의학교실은 최신 영상의학을 통하여 최고 수준의 환자 진료를 제공하고, 영상의학의 발전을 위한 최첨단 의학 연구를 수행하며 유능한 영상의학 전문의 양성과 의과대학생의 기본적인 영상의학 지식 및 술기 습득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체계를 수립 및 발전시키고자 한다.

 

 

교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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