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교실 _ 핵의학교실

핵의학교실 의료진/진료시간

연혁

2005년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교실이 개설되어 김영철 교수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2010년 하정민 교수, 2013년 정아리 교수가 임용되었으며, 2017년 김영철 교수가 퇴직하였다. 2015년 하정민 교수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교실소개

1972년 조선대병원에 동위원소실이 개설되고 방사성동위원소 사용허가를 취득하면서 시작된 핵의학과는 현재 전임교수 2명이 교육 진료 및 연구에 임하고 있다. 2005년 광주 최초 PETCT를 도입하여 최첨단 진료를 선두하였고, 현재 PETCT 1대, 감마 카메라 1대, SPECTCT 1대, 격리치료병실 2개를 보유하고, 일반 핵의학 뿐아니라, PET/CT와 동위원소 치료, 체외 검사, 정도관리, 방사선안전 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교육내용

일반 핵의학, PET/CT 검사를 이용한 영상 임상 진단,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비롯한 동위원소 치료, 방사면역측정법 등을 이용한 체외 검사, 정도관리, 방사선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발전계획 Vision

첨단 핵의학 장비 (Digital PETCT, PETMR)등의 도입으로 최첨단 의학 진단 기술을 교육하고, 기초의학과 연계하여 동물실험이나 분자생물 실험에 핵의학 기술을 접목하고, 임상의학과 연계한 분자영상 연구를 활발히 진행한다. 방사선 안전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의료 안전에 기여한다. 전임 교수의 충원으로 전문 교육 분야를 세분화 하고 연구역량을 강화한다.

 

교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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