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의식

양성평등

남녀는 동일한(the same) 존재가 아니며, 또한 동일한 존재가 될 수 없으며,
남녀의 차이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차별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우리의 행동, 능력, 역할에는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만이 아닌, 이를 초월하는 다양성이 있습니다.
  • 여성적인 것과 남성적인 것은 반대가 아니며, 남성적인 요소와 여성적인 요소가 같이 존재하는 복합성이 있습니다.
  • 여성적인 것은 남성적인 것보다 열등한 것이 아니며, 동등한 가치(평등성)를 갖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양성평등 실천하기

양성평등을 방해하는 생각들

  • 여자는 집안 살림만 하는 것이 좋다.
  • 여자의 행복은 전적으로 결혼을 잘 하는 데 있다.
  • 남자는 씩씩하고 용감하고, 여자는 순종적이여야 한다.
  • 여자에게 적합한 직업과 남자에게 적합한 직업은 따로 있다.
  • 남녀가 똑같이 일을 하는 경우 임금, 승진의 기회가 우선 남자에게 주어져야 한다.
  • 남학생들에게 여학생들보다 철저한 직업교육을 시켜야 한다.
  • 남녀가 함께 일하는 조직에서 책임자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 남자는 여자보다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이 많다.
  • 여자는 남자에 비해 의존적이다.
  • 남자가 울기는 왜 울어, 눈물을 보이는 남자는 연약하고 능력이 없는 남자이다.

양성평등 실천을 촉진하는 생각들

  • 집안 살림은 가족이 함께 분담한다.
  • 행복은 남성과 여성이 함께 노력해서 이룰 수 있다.
  • 여자나 남자 모두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야 한다.
  • 남녀가 똑같이 일을 하는 경우 임금, 승진의 기회도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
  • 21세기에 한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 성장뿐 아니라 선진적 시민의식을 갖추어야 하는데, 그 중 하나가 양성평등이다.
  • 인종 간 또는 지역 간의 차별의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간존중의 밑바탕 정신이 되고 국민 화합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양성평등의식이 이루어져야 한다.
  • 여성을 보호하는 정책에서 양성평등으로 정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출산율은 미래의 우수한 노동력 확보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남성에게도 적용되는 모성보호정책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 양성평등정책이 선언적 평등에서 실질적 평등으로 전환되는 과정은 남녀가 win-win하는 관계로 발전되어야 한다. 양성평등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가의 노력 뿐 아니라 개인차원에서의 노력도 필요하다.
하단배경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