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인을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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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진실된 땀으로 이룬 성과 '금메달 2관왕'<1116호 조대인을 만나다>
    일 자 : 19.11.12
    조회 : 23
    글쓴이 : 조대신문
    진실된 땀으로 이룬 성과 ‘금메달 2관왕’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대회에서 우리 대학은 금 5개, 은 6개, 동 9개의 메달을 확보하면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출전한 선수들 모두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지만, 그중에서도 육상의 모일환 선수(체육·2)가 200m, 400m ...
  • 24. 감정의 기억은 곧 영화가 된다 <1116호 교수를 만나다>
    일 자 : 19.11.11
    조회 : 30
    글쓴이 : 조대신문
    감정의 기억은 곧 영화가 된다 문예창작학과 김희정 교수 외교부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재외 동포는 전 세계 180개국에 749만 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학이나 어학연수 등을 목적으로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은 사람이 한국을 떠나 타향살이를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본래의 고향을 떠난 낯선 풍경은 생각보다 만만...
  • 23. 인문학으로 접근하는 재난이야기<1114호, 조대인을 만나다>
    일 자 : 19.09.23
    조회 : 28
    글쓴이 : 조대신문
    인문학으로 접근하는 재난이야기HK+사업단장 강희숙 국어국문학과 교수 상당수의 대학생들이 순수 학문을 전공하던 예전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점점 ‘굶어 죽지 않을’ 응용학문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인문학의 핵심인 ‘문사철(문학, 역사, 철학)’의 전공자 수는 급감하기 시작했고, 1960년대 중반만 해도 학위의 17%를 차지했던 ‘문사철’ 학위는 현재 ...
  • 22.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던 한 달간의 캐나다 <1113호, 조대인을 만나다>
    일 자 : 19.09.03
    조회 : 37
    글쓴이 : 조대신문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던 한 달간의 캐나다 최서영(영어영문·2)대학생이면 한 번쯤은 ‘어학연수’라는 꿈을 가진다. 해외로 나가 세계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넓은 세상을 경험한다는 건 어쩌면 이 시기가 아니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아르바이트하랴, 스펙 쌓으랴 떠날 시간조차 없는 청춘들뿐이다.하지만 여기, ‘어학연수’라는 만인의 꿈을 ...
  • 21. 진실을 밝히는 기억의 힘<1110호 조대인을 만나다-김신영(국어교육·4) 이철규 열사 추모...
    일 자 : 19.05.13
    조회 : 62
    글쓴이 : 조대신문
    진실을 밝히는 기억의 힘 최근 학내를 걷다 보면 이철규 열사에 대한 글을 자주 볼 수 있다. 글들은 30년째 진상규명되지 않은 열사의 죽음을 밝혀 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는 내용이다. 또한, 대학과 국가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했던 우리 대학 선배를 추모하기 위한 내용이기도 하다. 그를 기리기 위해 지난 6일과 8일, 이철규 열사 30주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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