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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인공 눈에 담기는 세상<1116호 취재뒷담화>
    일 자 : 19.11.20
    조회 : 18
    글쓴이 : 조대신문
    인공 눈에 담기는 세상 최근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하지만 바람 덕분인지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이 며칠간 쭉 이어져 기분은 좋았다. 벌써 한 학기의 반이 흐르는 동안, 이렇게 좋은 날씨를 두고 스스로 어떤 나날을 보냈는지 되돌아봤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과제, 시험공부, 공모전 준비, 기사 작성이었다. 전부 모니터 앞에서 보낸 기억이었다.잠깐 우울...
  • 21.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1113호 취재뒷담화>
    일 자 : 19.09.02
    조회 : 26
    글쓴이 : 조대신문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이번 기사를 쓰면서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 현재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노동자(이하 외노자)는 100만 명이 넘는다. 이들이 한국까지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이다. 그리고 그중 일부는 한국으로 귀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 한편엔 내국인 일자리도 부족한데 외국인에게 줄 일자리가 어디 있냐...
  • 20. 한탄 한 스푼과 포부 한 스푼을 넣은 글<1112호 취재뒷담화>
    일 자 : 19.08.07
    조회 : 24
    글쓴이 : 조대신문
    한탄 한 스푼과 포부 한 스푼을 넣은 글 늦었지만, 종강 축하드린다. 조대신문 기자들은 방학에도 신문사를 떠나지 않고 즐겁게 일하는 중이다. 이번호는 특히나 부담이 컸다. 기자가 교육부장이라는 자리에서 내놓은 첫 신문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직함에 대한 부담이라기보다는, 그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끼는 중이다. 조대신문의 역사와 이곳에 몸 바친 선배들의 ...
  • 19. 자유와 검열 사이, 그 중간의 딜레마<1109호 취재뒷담화2>
    일 자 : 19.04.16
    조회 : 30
    글쓴이 : 조대신문
    자유와 검열 사이, 그 중간의 딜레마 1년의 수습 기간을 마치고 처음으로 기획 기사를 맡았다. 이렇게 많은 분량의 원고 매수를 받아 본 것이 처음이라 우선은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자신의 단순함을 실토하는 것 같아 부끄럽지만, 맡겨주는 일의 크기만큼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첫 기획 기사라는 것을 제외하고도 이번 기사는 필자에게 특히나 의미 있는 ...
  • 18.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1109호 취재뒷담화>
    일 자 : 19.04.12
    조회 : 39
    글쓴이 : 조대신문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벌써 두 번째 장애인과 관련한 기사를 쓰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분리하는 사회 비판부터 장애 학우들에 대한 학교의 태도까지. 글을 쓸 때마다 필자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끝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장애’라는 주제가 하나의 문제만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람들을 비판하기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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