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ance

  •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신문방송학 전공자의 진로는 아주 넓고 밝습니다.
    기자나 PD로서 각 신문사와 방송사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리포터,아나운서,구성작가등 구체적인 종사 직종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광고 대행사의 카피라이터나 AE가 되거나 기업체에서 PR업무를 담당할수 있습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영상 프로덕션이나 이벤트 회사로 진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멀티미디어 PD로도 활동 할 수 있습니다. 또 여론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여론 조사 전문가로서 활약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분야 중에서 저희 신문분과 프레상스는 신문과 관련된 사진 기자,영상(인터넷 신문).신문기자 등 신문과 관련된 모든 일을 경험하면서 부수적으로 대외활동(봉사활동,공모전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문분과 내에서 학교 외 활동으로 봉사활동과 공모전 등을 출전하였는데 인권영화제의 자원활동가(홍보팀,기록팀,기술팀 등)로 활약하면서 순수 봉사자의 힘만으로 영상제를 마칠 수 있는 성과를 얻었으며 대외활동(공모전)에서는 PR협회에서 주체하는 기업부분(삼성)에서 우수상, 국가청렴위원회 대상, OB CASS CHALLENGE 마케팅 본선 진출 등 많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또한 영상 분야에서는 호남영상제에 도전하여 다큐멘터리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여 호남 영상제에 조선대의 이름을 걸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은 내년 인터넷 미디어 분과로의 개명과 동시에 ON/OFF LINEDMF 병행하는 신문관련학습(촬영,스피치교육,보도기사작성,신문자유토론학습등)을 각 교육 일정표에 따라 실시할 예정이며 지도교수님 지휘아래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성과를 올려 조선대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연혁

연혁
2012~2013년2년간 사회대 화장실신문 '프레쌍스페이퍼' 발행
2014년광주 푸른길신문 계간지 8월30일자 제작활동 참여
하단배경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