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글번호
196943
일 자
16.06.09
조회
1038
글쓴이
김혜경
제목 : 심기봉 ㈜덴티스 대표 발전기금 9,500여만 원 기탁

치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덴티스 심기봉 대표이사가 발전기금 9,500여만 원을 기탁했다.

㈜덴티스는 2010년부터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4억 2,860만 원을 기탁해 학생들이 실험·실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으며 치과대학 ‘희망치호 21’ 모금에도 1억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심기봉 대표는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임플란트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임플란트 관련 연구와 실습에 도움을 주고 싶어 발전기금을 냈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덴티스는 치과용 임플란트, 임플란트 디지털 가이드시스템인 'Simple Guide', 3D 프린터, 의료용 LED 라이트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메디컬 기업으로, 국내 임플란트 생산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치과용 임플란트를 시작으로 2008년에는 기업 부설 임플란트 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구시 스타기업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 미국법인인 ‘DENTIS USA’를 설립하고 세계시장에 도전했다. 2010년에는 의료용 LED ‘Luvis’를 출시했으며 2011년에는 세계 최초 상온초박막 HA코팅 임플란트로 업계 최초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대구시가 수여하는 중소기업대상에 선정됐으며, ‘1천만 불 수출의 탑’을 받았고 2013년에는 생체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 생체이식형 의료기기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업으로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신사옥을 신축하고 3D프린터 ‘ZENITH'와 합성골이식재 ’Ovis'를 출시한 (주)덴티스는 올해 매출 목표를 700억 원(해외시장 포함)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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